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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개요

인력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을 위한 인력지원 사업으로 제주시 동부권역(구좌읍, 조천읍) 및 연계지역을 중심으로 시행되고 있습니다.

사업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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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농업인력지원센터 운영사업

  • 사업년도 2018~2022년
  • 사업권역 제주시 동부권역(조천읍, 구좌읍) 및 연계지역
  • 사업분야 산업경제

최근 농업, 농촌은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농업 노동력이 절대 부족하여 적기 영농운영이 어려워졌고 농가경영의 부담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영농인력의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하여 제주농업인력지원센터를 설립하였으며,
농협 제주본부와 위탁 운영 협약을 체결하고 2018년부터 2022년까지 5년간 운영할 계획입니다.

주요사업활동

제주의 주요 농작물인 마늘, 당근, 감귤, 월동채소 등에 대한 연중 인력 확보가 가능한 인력전담센터로 운영, 농촌의 일손 부족현상을 해결하는데 중추적 역할을 해 나가게 될 것입니다.

제주농업인력지원센터 운영사업 서비스 흐름도

또한 센터에는 인력지원 상담사 등 전담인력이 배치되며 일손이 필요한 농가와 일자리가 필요한 근로자 연결은 물론
구직자 상담, 농촌인력 데이터베이스 전산시스템 구축, 농작업 안전교육 등을 실시합니다.

비용지원

농업인력지원센터에 일자리를 신청한 도내 인력에는 상해 보험료 1인 1일 1,300원과 교통비 4인 1일 1만5,000원을 지원하며
또 도외인력의 경우 숙박비(1일 1만5000원), 상해보험료(1만3000원)은 물론 근무일수에 따라 항공료를 차등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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